며칠전에는 이런 난리가 딩황스럽다 했으면서

말은 저렇게 하지만 뒤로는 애를 또 얼마나 괴롭힐런지... 정윤양이 불쌍하기까지하네요 정작 치료받아야할것은 부모인것을... 그마저도 끝까지 애탓으로만 돌리려는거보니 참


이거 오데 쟈혼자 잘못 이것나?이해 안가는 행동은 했지만 참안타깝다 졸라 애 색히들 학원 과외 줄줄이 공부시킴서 좋은 대학만가면 인생다성공한것처럼 갈끼는 개한민국 똥대가리 부모들아 정신 챙기라마


몇년전에 드라마 미스리플리를 본적있는데 리플리증후군인가보네.. 그드라마여주인공이랑 비슷한듯 아버지가 넥슨전무던데 회사에서 전무님 축하합니다..따님이 하버드랑 스탠포드 둘다 붙었다니 대단한수재네요 직원들 축하인사 수도없이 받았을텐데 얼마나부끄러울까..ㅜ


애가 머리가 아주 나쁜건 아닌듯한데 일류대학 갈 정도는 아니었던듯. 근데 옆에서 부모가 넌 할 수있다, 하버드 갈 수 있다, 압박하고 세뇌하니까 스트레스 받다가 머리가 완전히 돌아버린거... 부모님이 엄청 좋아하고 남들에게 주목받으니 완전 정신줄 놓고 꿈 속에 갇힌거임. . 100% 부모 잘못이고 특히 저런 경우는 엄마가 엄청나게 애 조지는 경우가 많음. . 아빠는 옆에서 애 조지는거 거들어주고... 애는 또 반항 기질이 아닌 순종적인 스타일... 넌 하버드 간다~~간다~~ 햘 수 있다~~ 이렇게 세뇌당하면 진짜 현실과 꿈을 혼동하지. 인간이란 참 희한한 동물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