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보면 지 할일도 못하고 못사는것들이 남의 인생에 감놔라

미개해서 그래 남잘되면 배아픈 소리하고 남 못되면 잔소리하지


얘기하다보면 결론은 자기 자식자랑


만약 명절이 없다면, 친척들은 결혼식장. 회갑잔치. 돌잔치. 병원. 초상집에서 밖에 볼일 없을듯.


질문이 많은 게 우리나라 문화 특징이지... 근데 그게 도가 지나치면 듣는 사람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난 아직 20대초반인데 요즘 강아지 키우고있는데 그렇게 강아지에 빠져서 남자친구 안만나냐함 ㅋㅋㅋㅋㅋㅋㅋ참 어이가없어서 올해부턴 명절때 이제 안내려가기로...


불편한 오지랖. 정작 관심이 필요할 땐 나 몰라라. 이게 친척, 혈육의 모습이라면 - 명절이 의미가 있을까.


여자가 집안살림을 하는건 당연한건데 언제부터 이렇게 세상이 말세가 됐노 ㅉㅉ


자극 좀 받으라고 하는말이야


친척이 남보단 가깝지만 가족보다는 먼 애매한 사이인데 막상 만나면 남보다 더 어색하고 불편할때가 많은거 같음


한국의 정 문화? 오지랖문화 아닌가?


명절특근 개꿀. 명절 끝나고 널널할때 가서 간단하게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즐기는게 낫다.


한마디로 명절날 모이면 알아서 오지랍은 안떨면 됨... 취업,대학입학,결혼, 성적 이네가지만 입에 올리지 않으면 조카들과의 관계는 원만해지고..성인들은 사업어때? 또는 명퇴 뭐이런 얘기 안하면 어른들도 괜찮은 명절을 맞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