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나와라 뚝딱이 100배는 재미있음

근데 시청률이 올랐는데 이런 기사가 뜨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넝쿨이랑 서영이는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그전에도 케이비에스 주말극 빠짐없이 봤었구,...근데 이번드라마는 아이유 나온대서 한번도 본 적 없음...ㅎㅎ 그시간에 엠비씨 8시뉴스보고... 9시엔 뚝딱보고..ㅎㅎ


난 그냥 이름 때문에 안보는데 어느새 조용해진게 아니라 말해도 들어쳐먹지 않으니깐 그냥 안보는 거임 초반에 이름만 바꿨어도 지금 한 10%는 올라갔을껄


그냥 금나와라 뚝딱이 더 재밌어서 안봄.


그 여자꼬맹이가 아빠어쩌고 울고 떼쓰고하는 것도 너무 맨날 맨날 나와서 보다보면 짜증남.... 적당히 해야 안쓰럽고 그렇지 ,ㅡㅡ


이미숙 아이유때문에안봄.. 도무지.. 이미지때문에 집중이안됨..


이런 신파극은 이제 식상하지 근데 심각하긴 하네 주말드라마가 20%밖에 안된다니


난 그걸 떠나서 극중에 나오는 아이유 성격이 싫다. 사람이 일에 성공을 하려면 진짜 미친듯이 매진하고 노력하고 또 정진해야지 그일에 성공할까말까한데 우유부단하게 연기를 한다만다. 별로 노력하는 모습도 안보이고 마지못해서 하는것처럼 보이고 그리고 이드라마보면 연기자 되는게 참 쉬워보임. 연기자 되는게 그렇게 쉬운일인가??? 내가알기론 아닌데.... 주인공이 확실한 주관을 찾았음 좋겠다 머 드라마는 드라마일뿐이니깐........